67-2 부부목장(이관호 목자) 이동화 집사님의 긴급기도제목입니다.
집사님 남편분이 운영하시는 회사 경리직원의 횡령이 본인의 진술 몇천에서 실제로
대조해보니 몇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왕의 씨 말씀 주신 주간에 횡령 사건이 수면으로 드러나고, 왕의 만세 말씀을 주신
오늘은 몇억으로 밝혀져가고 있어서 가슴이 떨리고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합니다.
오늘 어떤 것도 하나님의 훈련임을 받아들인다면 그 어디도 하늘나라라고 하셨으니
공동체의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로 이 사건이 부부 각자의 악을 직면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부부의 기도제목입니다.
-직원의 횡령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고, 사람을 분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오니
6년의 숨죽인 시간을 끝까지 참고 인내하여 분별할 수 있는 영성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법정사건으로 가지 않고 원만히 변제 및 해결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회사의 모든 경영과 프로젝트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