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 양형선 집사님 어제 저녁 빗길에서 차가 미끄러져서 폐차수준으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어린딸 윤서와 양집사님이 많이 놀랐습니다.
윤서가 계속 검사받고 있고 양집사님도 숨이 잘 안 쉬어진다고 내일 검사 받는데
별탈없는 결과 나오고
놀란 마음 진정시켜주시길
건강이 속히 회복되길
양집사님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길
남편 이도윤집사님 이 사건으로 부부목장 예배가 회복되고
더욱 하나님 붙잡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