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목장에 또 오겠다고 약속한 허인화성도를 기억해주세요.
모두가 지체가 되어서 목장에서 자신의 삶을 쏟아내고
정답이 아닌 위로와 체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남편과 살던 집에서 짐을 빼고 친정으로 들어갔는데
근처에 교회가 이단이었다고 하며 예배도 못드리고 있습니다.
부디 주님~~
이번주일 창립기년 전도데이에 함께 예배에 갈수 있도록!!
주님 모든 환경까지도 주님께서 붙잡아주세요!!
목장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약재료로 살리고 나아갈수 있도록
주님~~두 어린 자녀 라엘이 노엘이도 미취학큐페에 갈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 가정을 살려주시고
그 연약한 남편을 통해 왕의씨로
왕의 만세로 이어지게 부디 주님....성령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