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1 전명옥부목자님 어머니(이순분 89세)께서 채석종이라는 신종종양으로 목에 방사선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목에 난 혹이 신경을 눌러 혹이 점점 커지면 식물인간이 된다고합니다) 방사선 휴유증으로 목이 아프고 통증이 지속되는데 더 심해지지 않고 치료 남은날(18일)까지 잘 견디시도록 매일 예배하며 기도할때 구원의확신을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