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인화씨의 상처와 아픔에서 건져내셔서 말씀으로 인도해주세요.
남편은 이혼을 원하지는 않았는데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으니 이제는 먼저
이혼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주님!~
요아스를 건져넨 여호세바 처럼, 오늘도 목장예배를 드리고 갔습니다.
주님 정말 저희가 할수가 없습니다.
10년전 믿음의 할머니를 통해 부모님도 그 사위를 교회에서 보고
집안을 보고 믿음하나만 보고 결혼했다고 합니다.
노엘, 라엘이 두 어린 자녀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줄수 있길
곡성 친정엄마집에 들어갔는데,
주님..부디 불쌍히여겨주세요. 인화씨에게 말씀이 들리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