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의 고난 중에 기도로 서원하고 인공수정으로 낳은 딸 제이가 우리 집의 예수씨입니다.
제이때문에 저도 예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제이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좋아하고 공동체를 사랑하여 육체의 여러 연약함 중에도 은혜로 자랐습니다. 그런데 사시때문에 내일 8시 30분에 수술을 하는데, 천식으로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 죄패는 불신결혼입니다. 최근 남편은 저와 제이가 교회가는 것을 싫어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제이안에 있는 예수씨가 멸절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전공의가 없어 병원이 한산한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술이 진행되고 회복되도록, 제이와 제가 이 시간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