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목장에 새로 배정되어 오신 집사님인데
결혼과 동시에 남편이 유흥업소를 끊지 못하고고 자주 간다고 해요
결혼한 지 2년밖에 안되었고 6개월된 예쁜 딸도 있는데 유흥업소에 중독이 되어 너무도 당당하게 다니는 모습에 해 달 별이 떨어지는 마음이 든다고 해요
친정에 말했더니 남편은 더이상 친정과 연을 끊으라고 막말을 하니 너무 낙심이 된다고 해요
너무 상처가 많은 남편임을 알게 됐지만 결혼전.후의 너무도 다른 남편의 모습을 접하고 울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내 집사님에게 무엇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버틸수 있는 은혜 주시고 또한 말씀이 들리는 은혜주시고 남편이 우리들 교회와 목장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길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