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 김은중 목사님을 모시고 병상에서 아버지가 주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어제 밤에 위급한 상황이 있었지만 오늘 주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아버지에게 마음과 힘을 실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을 따라 영접 기도를 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이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였고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목사님의 기도를 따라 죄인도 아닌 "내가 중죄인" 이라고 고백하신
아버지의 고백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