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해서 배가 부른상태로 다니는것 뻔히 지나다니면서 보고도 몰랐다고 하고 추후 망각을 이용해또 거짓말을 할까 남깁니다(인격은 변하지않으니까요)
남의 자녀와 태아는 스트레스받아도 상관없이 잘살수있는거고본인자녀만은 스트레스받으면 죽는건지..?
제발 그 목자님이 기도하고 회개하실수있기를
그리고 '앞으로는' 한 교회, 나라인 가정을 무너뜨리는 암세포같은무차별적인 까발림을 애초부터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또 반복이된다면저희부부목장에 직분과 인맥을 이용해 심어놓고 목장밖으로 개인정보, 나눔 공유한 집사님 이름도 오픈하겠습니다.
저의 마지막 기도제목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