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1 부부목장의 유홍민집사님의 아내 안소현A 집사님이 유방암 3기로 내일 10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수술을 받습니다. 수술이 순적하게 진행되어모든 암세포가 퇴치 되어지고,이 모든 일이 유홍민 집사님의 구원을 위한 사건이 되어 유집사님이 세례받고 말씀 가운데 얼굴을 빛나게 하는 즐거움의가정에서 제사장 사명을 잘 감당하게 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