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최서로(루디아)가 간헐적으로 망상이 있다 요즘 심해져서 갑자기 집을 나갔다 집에 돌아오지못하고 헤메고 서로엄마가 급히 데리러 가야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돌발행동으로 돌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입원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다니는 정신과에서 큰병원에 의사가 없어서 입원이 어렵다하고 지켜보자 하시는데 서로엄마도 정신과 약과 수면제를 먹는 상황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청년부 공동체의 사랑속에서 예배와 목장을 사모하여 주일예배에는 꼭 나오는데 집에 혼자 오지 못하고 핸드폰도 잃어버리고 ...그런 상황입니다.
광야의 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더 심해지지 않도록 치료의 길 인도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 주시고 밤사이에 지켜주시길 중보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