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천 집사님이 2번째 뇌경색으로 언어가 어눌하고 왼쪽 팔 다리가 불편합니다. 언어 재활치료도 병행중인데 조속한 회복이 있기를..보호자 어머님에게도 힘을 더해 주시길..
변기석 집사님이 고질적인 허리와 팔 통증, 비염, 어지러움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치료가 되고 예배와 말씀 묵상으로 잘 통과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