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숙 권사님 어머님 문희숙집사님께서 87세 고령이신데 넘어지셔서 대퇴부에 골절로 화욜 (28) 수술 하십니다. 계속되는 사고로 마음도 몸도 연약해지시니 마음이 아픕니다. 관심과 기도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