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재의 엄마 전성은 집사입니다.
우재가 45개월인 지금도 서고, 걷지 못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한 지 3년째가 되어가지만 정확한
병명도 진단 되지 않았습니다.
우재가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주님 우재의 두 다리에 힘을 주세요!
그리고 우재의 치료비 후원이 종료 되었는데 우재의 치료비 감당을 잘 할 수 있도록 가장 알맞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