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01-2 목장 노이연집사님께서
돈우상으로 형편에 맞지 않게 부동산을 3채를 몇년전
구입을 하셨습니다.
현재 높은금리와 하락한 부동산을 감당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반대하던 남편을 동생과 함께 설득해 친동생과 투자를
했고 모두동생명의로 했습니다.
잔금을 치뤄야 하는데 돈이 없어 매물로 내 놓았지만
팔리지 않으니 현재 심각한 스트레스로 동생은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공동체 묻지 않고 돈우상 삼았던 삶의 결론이라 회개하시고
계십니다.
남편과 동생 모두 구원의 사건이 되어 말씀이 들리는 광야인
공동체 딱 붙어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