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영집사님께서 남편과 사별로 32kg의 극심한 저체중이 되어 목장예배 때 방석을 여러개 놓고 앉아도 심한 통증과 여러 질병의 고통과 두려움 가운데 계십니다. 황서영집사님께서 질병을 고침 받아 체중이 증량되고 건강이 회복되어 사모하는 예배의 자리로 마음껏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