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투병 중이신 정경숙부목자님의 뇌병변으로 아픈 딸 시현이가 최중증돌봄서비스 심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복지관에 다닐 수 있도록 최중증서비스에 선정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경숙부목자님의 항암약이 내성이 생기지 않고 깨끗하게 치료되어 아픈 시현이를 돌볼 수 있도록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