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정재만성도)가 경추 수술을 앞두시고 우울이 극단적으로 심하게 오셨습니다.
혼자 외로이 계시면서 잘못되실까 너무 두렵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며
통곡하십니다. 아버지가 너무 가엾으시고 안타까워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이 저 하나 뿐인데 이런 아버지의 살려달람의 외침을 듣고 제가 할수 있는것이
기도요청하는것 밖에는 없습니다.
지금 제가 아버지에게 달려 갈수 있는 처지도 못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통곡하며 슬피 우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평안케 성령님께서 도와주시고 주님의 날개안으로 보호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상황: 경추 수술을 앞두신 상황에 고령이신데다가(80살) 심장도 약하셔서 수술이 자꾸만 미뤄지는 상태였습니다.
그런상황에 경추신경손상으로 인해서 오른손은 마비가 되시고 하체도 부으시면서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거동도 불편하신데다가
극도의 우울로인해서 날마다 우십니다.
제발 아버지좀 살려주시고 그 힘들고 고통스러운 영을 성령님 위로해주시고 붙잡아주시옵소서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구원의 소망과 언어를 전할 하나님의 사람을 아버지에게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