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와말씀> 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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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1:1)
그 당시 청년부 가까운 사람이었으면 누구나 알만했던... 남친과 결혼 못할까 걱정이 한 가득이었던 한 사람.
처음부터 나와 아무런 사이가 아니었고, 또 아닌걸로 믿고 싶었으면서
온 부서, 교회를 다니며악의적으로 입방정 떤건그때부터 시작이었지.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는 솔로몬의 고백이 아니라 너의 고백이었구나.
간절했던 만큼 감추고 싶은 수치심도 컸겠네.
'헤어진 여자친구를 두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건 답이 아니다'라는
다른 어느 교회에서도 들을수 없는전대미문의 설교를 내힘으로 받아내니 지금도 눈에 보이는게 없겠네.
본인이 선택해 놓고 어디다 남 탓, 화풀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걸 티를 안낼 뿐이지 본인들 빼고 다 알고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