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동거인의 건강보험 피부양자(배우자) 자격을 인정할 지 여부에 대한 판단이 3월달에 연기되었다가, 5.23일(목) 내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심리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법원이남성간 성행위자 커플의 파트너에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동성결혼 합법화로 가는 이런 류는 막아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