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정호인(고3)이 지난주 토요일에 미주신경성실신으로 의식을 잃고 잠시 쓰러져 얼굴과 이빨 등을 다쳤습니다. 잠시후 깨어나긴 했는데 계속 힘이 없고 어지럽고 메쓰꺼워 등교를 못 하고 있습니다.
1. 미주신경성실신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후유증이 합병증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2. 이 실신과 지금 계속되는 축농증등은 기력이 완전히 소모되어 생기는 증상이라는데 그래서인지 등교가 어렵고 어지럽고 메스껍다고 합니다. 어지러움과 메르꺼움 복통 설사를 치유해 주세요.
3. 학교와 예배등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모두 소진된 기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혹시 후유증과 넘어질때 생긴 합병증이 있다면 속히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