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숙 집사님이 장절제 수술후 계속 되는 설사로 인해 살도 많이 빠지고 최근 근력도 소실 되면서 허리 디스크까지 걸려서 약을 먹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봉착하니 주님께서 그만 데려가 주시라 기도가 저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거듭된 설사로 인해 설사가 멎지 않아서 죽겠구나 두려운 마음도 듭니다. 무엇보다 집사님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설사가 정말 꼭 멎을수 있기를, 주님 정말 꼭 꼭 설사가 멎을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고, 지금 허리디스크 약 때문에 지사제도 못 드시는데 주님 설사하다가 정말 죽게 생겼습니다. 주님 사명이 끝나기 전에는 주님나라 가고 싶어도 못 가는데 우리 한집사님 굳건한 믿음 주시고 설사병 꼭 치료되게 역사 해 주세요. 살려주세요. 디스크도 속히 나을수 있게 하시고 근력 운동 다시 할수 있게 하셔서 견딜수 있는 체력 주세요. 살이많이 빠지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