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찾아오시기 위해 배우자에게 직장고난에 시작된지 오래 되었습니다.하지만 점점 예배와 멀어지고 피하고 있는 배우자를 보니 맘이 답답해 집니다.
겨우 겨우 부부목장엔 나가고 있지만 그저 그런 모임 정도로 여기는것 같아 애통합니다.
간절히 맘이 생기도록 성령님 찾아와 주시길..
이 기간 저의 죄와 숨겨진 죄악들이 들어나고
교만한 생각들이 말씀으로 다스려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음이 강팍해져 자녀와의 시간이 사라지고 초등6학년 아들에게 감정의 화살이 가기도 합니다.
부디 이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