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란부목자님 아들 찬희가 오늘 새벽 2시에 환청이 들렸는지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바깥으로 뛰쳐나가는 아들을남편집사님이 제압을 하려고 하는데 제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경찰을 불렀다고 합니다.경찰을 불렀는데, 힘이 너무 쎄져서 제압을 할 수가 앖어서 무력을 행하여 제압을 하였다고 합니다. 경찰들의 도움과 동행으로 정신병원에아들 찬희를
입원을 시켰다고 합니다. 동생의 상황을 지켜보던 딸 윤영이도 두려움에 센테에 가지 않겠다고 하니 향란부목자님은 하나도 아니고 두 자녀가 다 아프니까 너무 힘들다고 살 소망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주님 향란부목자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붙잡아주시길 기도합니다. 향란부목자님이 아들 찬희가 조금 좋아지게 되니 육신의정욕 안목의정욕을 누리고자 하는
마음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특별대우의 예복을 입고자했던 죄를 자복하며 회개할 수 있도록 바알의 근원을 죽여주시길 기도합니다. 남편집사님의 허리가 아프신데
아들 찬희를 제압하는과정에서 허리를 세번이라 삐긋하여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집에서 잠깐 쉬었다가 일을 하러나갔다고 합니다. 주님 남편집사님의 허리를 통증 감하여주시옵시고
치료를 받을 환경도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찬희가 입원하는 동안에 마음에 평안을 얻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약 잘먹고 영육으로 건강이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