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여전한 방식의 말씀묵상을 통해 새로운 언어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구원의 사명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처한 상황에서 아직 남은 할 말이 '내가'가 주제가 아니고 '예수님이' 주제가 되어 귀가 열리는 은혜를 체험하도록
3. 담임 목사님 영육을 강건하게 보호해주시고 방송 설교 문서 사역을 통해 그 한 사람이 구원의 역할 감당할 힘을 얻도록
4. 하나님을 경외하고 귀가 열린 위정자를 세워주셔서 차별금지법 반대와 태아생명보호법 제정으로 인구절벽 막아지도록
5. 진행중인 모든 양육과 THINK TRIP 준비에 기름 부어주시고 제18회 THINK 목회세미나에 예비된 사역자들 보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