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내가 주를 보았다'고 외치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울고 있는 그 문제에서 굳센 고정관념을 버리고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께로 시선을 돌이켜 양육되는 삶이 되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신간 '주님,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체휼하는 은혜를 받도록
4. 4월 10일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꾼들이 선출되어 십자가의 분별로 생명을 존중하고 지키며 악법은 막아지도록
5. 제주 THINK 목회세미나와 중보기도학교에 기름 부어주시고, 전도축제에 오신 VIP들이 내 이름 부르신 주님을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