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은혜의 관과 황금 사슬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살아난 이야기를 전하는 복음의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의 한계 상황에서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 교만과 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탐심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강한 손을 붙들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보호해주시며 구속사의 말씀에 기름부어 주시어 언제 어디서나 부활의 소망과 믿음의 역사가 이어지도록
4. 급하고 안타까운 이 시대에 꼬임과 유혹의 속임수를 분별하는 위정자들과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우리나라가 되도록
5. 미취학에서 사랑부까지 모든 자녀들이 여름 큐페에 참여하여 훈계와 법을 떠나지 않음으로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깨닫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