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교회가 묵은 누룩을 내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성령의 권한을 받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의 자리에서 십자가 부활을 맛보며 나도 그랬다 고백하는 추석명절을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3.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시며 신간 와 할렐루야를 통해 하나님을 개념이 아닌 실재로 믿는 은혜 주시길
4. 인구절벽의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는 지도자를 통해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차별금지법이 막아지도록
5. 새롭게 시작되는 모든 양육에 기름부음이 임하여 말씀으로 삶을 해석받아 사명으로 나아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