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는 성령의 고백이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고발당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로 시작하는 죄의 자백과 공동체적 고백으로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전파되도록
3.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지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의 번성이 일어나는 기름 부음이 있도록
4. 6.1 지방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꾼들이 선출되고, 차별금지법을 막아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5.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구속사의 가치관이 정립되고 일대일 양육으로 연결되어 한국교회에 큐티목회가 뿌리내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