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사랑하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찾아가 돌보는 성령의 감독자가 되어 사명을 감당하는 영적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환경에서 들었던 눈물의 훈계를 기억하며 그날 주신 말씀대로 구원을 길로 놓고 구체적 적용을 하도록
3.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신간 요한계시록3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를 통해 성경의 비밀이 열리는 기름 부음이 임하길
4. 나라의 곳곳에 구속사적 가치관이 있는 선한 지도자들이 세워지고 평등법의 독소조항을 막아주시며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5. 새롭게 세워지는 장로 권사가 자기를 위하고 양 떼를 위하여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하고 삼가며 분별하는 은혜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