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차별하는 전통과 지역감정에서 떠나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예수 공동체가 되길
2. 각자 비난을 당할 때 자기변명이 아닌 공감과 인내함으로 차례대로 설득하는 성령의 변명을 할 수 있도록
3. 담임목사님께 기름 부어주셔서 주신 사명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시고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시길
4. 긴 장마와 태풍으로 수해를 당한 이재민과 유가족을 위로하시고 수해 지역 복구가 속히 이루어지도록
5. 휘문과 판교채플 현장 예배에방역수칙 잘 지키고 주일학교 여름 행사 큐페ON 준비과정에 지혜를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