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예배를 사모하며 성령의 만남을 세밀하게 배려하고 준비함으로 잘 기다리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우둔함과 한계를 깨닫는 성화를 통해 자기 주제를 알고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며 큐티인 7.8월호가 의외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세워져 모든 장벽을 무너뜨리도록.
4. 전통과 인권법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법이 상위임을 아는 신실한 모사들이 모여 정치 경제 안보 외교 문제를 조속히 풀어가도록.
5. 현장 예배를 코로나 감염으로부터보호해주시며 37기 THINK 양육에 기름부어 주시어 성령의 부흥이 일어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