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기도제목
1. 우리 교회가 영의 눈을 떠서 삶의 자리가 사역지임을 깨달아 지체들과 성령의 형제애를 나누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매인 환경에서 말씀 묵상과 십자가 적용으로 기꺼이 고난을 감당하는 은혜가 임하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하시고 복음 사역을 통해 곳곳에 성령의 번성을 나타내는 기름 부음이 임하도록
4. 총선을 통해 선출된 주의 일꾼들이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는 정책 입안에 앞장설 수 있도록
5. 온라인으로 드려지는 공예배, 교회학교 예배, 목장 예배, 새벽·저녁 기도회를 통해 성령이 시키시는 회심의 역사가 계속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