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나그네 인생임을 알고, 40년이 차는 거룩을 경험하여 성령의 소명을 받아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의 가시나무 같은 환경이 예수님이 나를 부르시기 위한 신의 한 수라는 것을 알고 오늘을 잘 살아가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신실하게 보호하시어 선포되는 성령의 설교를 통해 회개의 영이 일어나서 구원으로 이어지도록
4. 코로나19가 구원의 통로가 되어 잠잠히 사라지고, 행정‧입법‧사법기관에 하나님을 아는 통치자들이 세워지도록
5. 3, 4월호 큐티인 시리즈가 전도용으로 활용되어 묵상하는 분들에게 구속사가 잘 깨달아지는 기름 부음이 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