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며 함께 울고 회개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2. 각자의 사건에서 말씀이 임하여 거룩하게 구별됨으로 모두를 살리는 은혜를 경험하길.
3. 목사님의 극동방송을 통해 구속사의 가치관이 정립되며 신간 그럼에도 사랑하심을 통해 수많은 가정에 영의 성전이 건설되길.
4. 여야의 소통과 합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치의 틀이 만들어지고 경제회생과 규제혁신의 벽이 열리길.
5. 각종 양육과 목회자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에 기름부어 주시고 전 교인이 말씀을 전하고 초청하는 전도축제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