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기도제목
1. 우리교회가 해산의 고통을 잘 치러내어 해,달,별의 영광을 입은 그리스도의 신부로 사는 영적공동체 되도록
2. 각자의 광야 같은 환경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되어 이적을 창출해 내는 주인공이 되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목사님의 책이 설 명절을 통해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도록
4. 평창올림픽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평화와 화해가 이루어져 국격이 높아지며 사회적 대타협이 이루어지도록
5. 큐티인 판매가 활발히 이루지고, 성인 및 유아세례를 통하여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기름부음이 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