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기도제목.
1. 우리교회가 성도로서의 얼굴에 책임을 지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보이는 공동체되도록.
2. 각자의 사건에서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며 사람의 본분인 자신을 되돌아 보도록.
3. 담임목사님께서 말씀과 문서사역을 감당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체력과 건강을 온전히 회복하시도록.
4. SNS 시대에 각종 정보가 균형잡힌 시각에서 전달되고 소통되는 나라가 되도록.
5. 목회자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을 높혀드리도록 모든 준비과정 가운데 기름부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