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목장 유춘근 /정영주 집사님께서는
슈퍼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수/금/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시간동안
아르바이트를 썼습니다.
손버릇이 안 좋아 경고도 하고 양육해야한다는 생각에 계속 써야겠다 생각했는데
어제 돈을 꺼내는 장면이 씨씨티비에 잡힌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도 너무 태연하게 말하며 미안 해 하지 않아서 같이 가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만 두게했습니다.
꼭 예배를 드리러 가는 날
"이래도 너희들이 예배를 갈 것이냐?"
시험인 것을 알기에 더욱 더 가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
당장 내일 아르바이트생이 구해져야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기에 긴급기도를
요청하니 지체들께서 기도로 도와주세요.
신실하고 정직한 직원이 올 수 있도록!
그래서 마음 놓고 두 분이 예배드리고
은혜를 누려서 영과 육이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