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절망의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때를 끝까지 기다리며 구원의 노래로 화답하는 영적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짓밟히는 타작마당 같은 환경에서 세상 가치관이 불태워지고 구속사적인 구원의 열매를 맺는 알곡 인생이 되도록
3. 담임 목사님 신간 『김양재 목사의 잔소리』에 기름 부어주시어 한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도록
4. 정치, 경제, 교육, 교육, 안보 모든 분야가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려지고 악법들을 막아주시며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5. 진행 중인 TT와 2026년 1월 첫 주부터 판교 채플에서 5주 동안 드려지는 예배에 모든 성도가 함께 사모함으로 동참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