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권, 전진삼집사님의 아들,
장운영군은 (대치중학교 3학년) 야구를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야구를 하면서 감독님과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요즘 자주 힘들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오늘 시합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학교앞까지,
태워다 주셨는데도 학교로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엄마 나 힘들어..."하는 전화만 한 후에,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운영이가 오지 않아서 오늘 청주에서 있는,
시합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1.운영이가 빨리 학교로 돌아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 이 일이 운영이가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사건이 되도록,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