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보내어 치게 하신 심판이 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임을 깨달아 돌이키고 사는 영적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불청객 같은 사건에서 듣지 않고 제 멋대로 산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조건 타령하지 않고 십자가 지는 사명 감당하도록
3.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신간 성령의 선물을 통하여 상처와 피해의식을 구속사로 해석하고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4. 무안 참사의 유가족을 긍휼히 여기사 살펴주시고,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로 질서와 생명을 지키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5. 광주 채플이 말씀과 삶으로 본을 보이며 사람 살리는 처소가 되고, 큐지컬 유다를 통해 다음 세대와 소통하고 예수로 이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