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교회가 날마다 말씀 묵상을 통하여 원칙을 지켜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며 영육의 성전이 수리되는 공동체가 되도록
2. 각자 내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고 사건을 통해 부패한 자신을 직면함으로 말씀 안으로 들어오는 축복을 누리도록
3. 담임 목사님 미주 집회에 기름 부어주시고 구속사 말씀으로 교훈 하는 동안 가정과 교회가 수리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4. 하나님의 원칙을 지키는 위정자가 세워져 인구절벽에 합당한 정책이 마련되고 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악법은 막아지도록
5. 휘문/판교 통합예배(7월21.28)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국내외 T.T와 교육국 여름 큐페를 통해 곳곳에 성전이 수리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