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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임하심]
행 19:1~7
성령의제자양육을하려면성령의임하심이절대적으로필요합니다.성령은가르쳐서되는것이아니지만믿음은들음에서나기때문에가르치기도해야합니다.오늘은성령의임하심에대해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구원의분별에절대적입니다.
바울은에베소를중요하게생각하여전도해야겠다고생각했지만많은분별을통해성령의작별을했습니다.그런데돌고돌아서이에베소에오게되었습니다.그러면어떻게하나님의뜻을분별하고여기에왔을까요?고린도후서7장10절에보면하나님의뜻대로하는근심은후회할것이없는구원에이르게하는회개를이루는것이요세상근심은사망을이루는것이다고했는데,바울은아볼로에대해살짝근심을한것같습니다.아볼로는알렉산드리아출신으로서탁월했지만,로마서16장마지막에문안하는사람들가운데이름이안나옵니다.기독론과구속사를누구보다잘아는데도바울과한마음이안된부분이있었습니다.그러면왜이때가에베소에올때일까요?에베소가황금어장이기는하지만항상바울은성령의임하심으로십자가와지혜,그타이밍을분별합니다.아볼로가에베소에서예수에관한것을가르쳤지만요한의세례만알고있었습니다.그러니까바울이근심이되어급히온것이아닐까싶습니다.또한바울은그렇게가고싶었던에베소가베드로사도구역이라가지않았고아볼로가전할때도가지않았습니다.에베소가너무좋은거점이라는것을알았지만에베소교회의구원과직결되기에바울은끝없이분별해야했습니다.이처럼항상성령이임하는구원의분별은엄청난역사를가지고옵니다.
둘째,어떤제자가아니라예수님의제자가되어야하기때문입니다.
바울이만난어떤제자들은누구의제자인지모르는제자를말하지만,그당시가장마지막에가르친사람이아볼로이기때문에그의영향을받지않았을까살짝근심이된것입니다.그래서성령을받았는지먼저묻는말로사역이시작됩니다.하지만그들은성령의계심도듣지못하였다고대답합니다.성령을받지못하면이힘든에베소에서예수님의제자로살아갈수없기때문에오자마자확인을했습니다.도무지내가어떻게할수없는저사람,에베소같은사람의마음에교회가세워지기위해서는내가어떤제자가아니라예수님의제자가되어야합니다.그렇다면성령은어떻게받을수있을까요?'너희가믿을때성령을받았느냐.'라는말씀처럼바로믿을때받는것입니다.그런데여기서믿을때라는말은어떤조건이아니며동시적동작을의미합니다.즉내가예수를믿었다면성령의열매와그모습이나타나야한다는것입니다.믿음은나의수치를인정하고고백하며죽어지는적용을하는것입니다.오늘내게들려주시는큐티한말씀을듣고그대로살려고발버둥치는것은말씀을믿는자만이할수있으며,이말씀을믿을때성령을받습니다.지금이시대는에베소보다더악한시대입니다.험한전도여행을다니며온갖수모와핍박을당해온바울은성령을모르면이시대를살아갈수없다는것을알았기때문에이것을분별했습니다.정말성령님이임하셔야합니다.
셋째,주예수의이름으로세례받는것입니다.
어떤제자들을향해바울은'너희는무슨세례를받았느냐?'고물었는데요한의세례를받았다고합니다.질문을통해자신을말씀에비추어생각하고묵상하고살피므로양육이되고있습니다.그대답을듣고바울은그들이믿는요한의입을빌려서이야기를해주었습니다.예수님의세례는성령과불의세례이며,구원과심판이함께임하는세례입니다.이말의뜻은내가예수믿으면잘된다가아니라예수를믿어도심판받을수있다는것입니다.또이심판이내죄보다가벼운것을깨닫는것입니다.또한그불의심판을통해구원을하나님의상급으로받았기때문에환경의어떠함에영향을받지않습니다.지금내죄때문에가정이깨어졌다면,그것을보며끝없이애통하며눈물을흘려야됩니다.하지만요한의세례만아는자에게는내가열심히살았고용서함을받았는데어떻게이럴수있어합니다.이땅에서불의세례로모든것이무너져내림을경험하는것은축복입니다.그러기에우리는요한의세례가아닌예수의세례를받아야합니다.다시말하면정확한복음,예수님을확실하게아는것입니다.그래서우리가성경을나의죄를위해죽어주신예수님의이야기로읽고가는것이성령세례입니다.세례란죽는것이기때문에십자가지는것입니다.이성령세례의표적은사람을보는눈이달라지는것이며,좋아하는사람의부류도달라집니다.
넷째,방언과예언을합니다.
우리는성령받음을생각할때기적같은은사에만관심을가지기쉽습니다.이런생각은성령을우리마음대로쓸수있는에너지로여기는잘못된이해에서비롯된것입니다.방언은소통의능력이며,공감력입니다.우리영혼이타락해서주님과소통할수없으나,성령께서오셔서주님과소통하게해주시고말씀을통해서말하고기도하는것이방언입니다.예언의한자뜻은맡길예,말씀언으로하나님의말씀을맡은것입니다.또한예언은감화력인데하나님이주신말씀을맡아내삶을해석하여다른사람에게전하고그사람이변화되는것입니다.방언과예언도영혼구원을위함이며이것이성령의임하심의목적입니다.7절에'모두열두사람쯤되니라'에서12는말씀을맡은공동체,즉목장을말합니다.다시말해성령의임하심은온전한회복의공동체입니다.다음은열두공동체청년부나눔입니다.이청년은선배로부터성폭행을당했고,자해와자살시도를했습니다.하지만이번큐페때설교를들으며말씀이없어지금까지괴로웠다는사실을깨닫고처음오픈을했습니다.목사님과조원들이위로해주고같이울어주니주예수를믿어구원받게된간수의기쁨이무엇인지알게되었습니다.또성폭행당했기때문에평생남자는못만날것으로생각했는데한형제가개인적으로연락을해서호감을보여주었습니다.저에게관심을보여주는형제가있다는것만으로도정말큰위로와감격이었고,평생우리가다여기있노라이말씀은절대로잊지않을것같다고합니다.이렇게열두공동체에서말씀으로소통하고서로감화되니방언과예언을하고,예수의세례를받고수치를드러내어어떤제자가아닌예수의제자기된것입니다.우리 모두에게성령이임하여소통과감화를시키는방언과예언을하고,수치의약재료를내놓으며열두공동체에서온전한회복이 있길간절히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