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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불 땅]
왕상9:1~28
다윗과 솔로몬이 다 히람과 친했어도 다윗은 분별하고 넘어가지 않았는데, 솔로몬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잘 나서가 아니라 죄 많은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고난을 해석했기 때문에 구속사적으로 히람을 분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마치고 히람에게 대가로 준 땅의 이름이 아무것도 아닌, 무가치한이라는 뜻의 가불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아닌 가불 땅이 된 일이 있습니까? 우리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가불 땅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