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증인들이 되라는 것은,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뿐 아니라 큰 성 바벨론 같은 사람들에게도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모두 구원받아야 할 인생인데, 어떻게 잘나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들에게 증인이 되려면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왜 입니까?
1.음녀는 받을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큰 음녀 바벨론은 정치적 종교적 사단의 세력을 총망라하기에 그들이 멸망하기 위해서 수많은 예수의 증인들이 피를 흘렸습니다.큰 성 바벨론은 멸망할 세력이니까 다 두고 나오라 말씀하십니다.출애굽 때도 문명의 발상지인 애굽에서 나오라고 했지만,세계 강대국 노예 노릇 하며 그 문화에 젖으니 나오기 힘듭니다.그런데 핍박을 하니 나가기는 해야 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두렵고 무서워서 나오지를 못하는 모습이 꼭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예수님은 십자가 지러 가시면서도 베드로가 사고 친 말고의 귀의 붙여주셨는데,예레미야도 감옥에 갇혀 바룩을 위로하면서 가는 것이 증인들의 삶입니다.요즘 어떤 재벌 식구들이 소리 지르고 집어던지는 것을 보면 물 위에 앉은 음녀같이 큰 권세를 가진 것 같은데, 누리고 사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음녀들은 생명이 없기 때문에 조그만 사건에서도내가 누구인지 아냐?나한테 감히라고 합니다.그들이 받을 심판을 내가 미리 보여주고, 세상이 따라오지 못하는 적용을 보여주는 것이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2.음녀는 모두를 악에 취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음녀는 치명적인 음행의 잔으로 사람들을 취하고, 눈을 멀게 하고 하나님을 외면하게 만듭니다. 골로새서3장 1-5절 에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자꾸 그러나의 불신앙의 말을 합니다. 타락한 죄성인 땅의 지체는 음란,부정,사욕,악한 정욕과 탐심으로 그 밑바닥에 있는 것은 탐심입니다.이성에 대한 탐심이 음란과 악한 정욕으로,돈에 대한 탐심은 부정과 사욕으로 나타납니다.모든 탐심은 하나님 한 분으로 족한 줄 모르는 마음으로 모든 죄악의 뿌리가 됩니다. 내 사랑하는 가족, 돈,내가 좋아하는 성적인 쾌락, 취미 활동등이 치명적인 매력이 있어도, 모든 것들은 땅에 있는 지체입니다.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했는데, 내가 안 죽이면 결국 하나님께서 죽이신다고 오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GOD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가까이 가보니 GOLD라는 것입니다. C.S.루이스는 음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자기 의와 교만이라고 했는데 돈은 자기 의를 만족시키고 악이 드러나기 어렵게 하기에 더 무서운 것입니다.인간의 다섯 가지 악이 집결된 것이 불신결혼인데,돈,직업,미모를 우상 숭배하며어쩔 수 없었다.라고 합니다. 불신 결혼하는 것이 수동적 사욕으로 얼마나 큰 악인지 아시기 바랍니다.여러분은 불신결혼 하겠습니까?무늬만 신 결혼 하겠습니까?불신결혼 시키겠습니까?
3.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야 음녀의 실체가 보입니다.
붉은빛,자줏빛의 명품 옷을 입고 금은보석으로 치장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음녀의 모습이지만,그 실체를 보니 금잔 안에 가증한 것과 더러운 것 가득합니다.적그리스도,거짓선지자,음녀,바벨론 같은 사단의 세력이 정치,경제,종교적 권세를 망라해 아무리 꾸미고 성공한 것 같아도 이것은 망하는 것입니다.이들이 회개해서 돌아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입니다.광야로 가야 음녀의 실체가 보이며 택한 사람만 보이는데,음녀는 참람한 이름으로 하나님을 모독하고 자신이 다 할 수 있다며 회개하지 않습니다.십자가를 길로 놓고 팔복을 교회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가 광야학교를 거치지 않으면 분별하기 너무 어렵습니다.값비싸고 화려한 음녀의 옷은 어린 양과 혼인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입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와는 아주 대조가 됩니다.하나님께서 쓰시려면 거룩함과 깨끗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이것을 보는 자는 예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광야는 무엇입니까?음녀의 실체가 분별이 됩니까?
4.음녀의 세력은 비밀입니다.
여기서 비밀은 감추게 한 시크릿이 아니고 알려지기 위한 미스터리입니다.원어로는 비밀과 신비입니다.이 경건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음녀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악은 모든 것에 침투해있고 세상에 펼쳐 있는데, 그것을 모르기에 비밀이라는 것입니다.화려하면 좋아 보여도 지금 예수가 없으면 망하는데, 우리는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복음의 비밀을 더 크게 알아야 음녀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암이나 죽음이나 부도나 병 등에서 사실 그 자체는 악하지만,복음의 비밀을 더 크게 알아서 거기서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28번의 항암에도 안 무너졌던 이관희 성도님께서 암이 재발이 되자 겸손해졌다고 합니다.바벨론 포로 생활이 길고 멀지만, 하루하루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공동체와 말씀 안에서 영육이 회복되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이는 예수의 증인 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내 수준에서 권세와 경제력과 끈기와 의지도 물 위에 앉은 음녀의 세력일 수 있습니다.어떤 상황에서도 탓을 안 하는 겸손한 것이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이는 미스터리입니다. 암,죽음,부도,질병 등에서 그리스도의 신비와 비밀을 보입니까?
5.피로써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음녀는 성도와 예수 증인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데,종말을 잘 살려면 그 피를 보여 주어야 헙니다.이 세상은 망한다는 것을 알려주며,오늘을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가장 건강한 종말입니다.음녀가 성도들의 피에 취한 것을 보고 사도 요한도 놀랐다고 하는데, 음녀가 성공한 것 같지만 예수 증인들의 피를 흘리게 하고, 욕하고 괴롭히면 하나님께서그대로 갚아주십니다.성도들의 피와 그 증인들의 헌신이 있어야 결국 음녀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증인들이니 보혈의 공동체가 너무 중요합니다.돈 있고 권세 있을 때는 혼자 놀고 싶습니다. 그러나 증인들의 공동체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베드로와 골로새서,에베소서를 옥중서신으로 사도바울이 썼는데 감옥에 있는 상황 가운데 가정 생활에 최선을 다하라 했습니다.그때 그렇게 핍박받을 때 남편에게 복종하라,상전에게 충성하라,종들에게 잘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음녀하면 가정을 깨는 것부터 딱 생각나지 않습니까?그런데 오늘을 잘 사는 것이 음녀의 실체를 보여주는 것이기에 이것이 바로 종말을 잘 준비하는 것입니다.목숨 걸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여러분은 피로써 증인이 되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