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느헤미야 12:44-13:14
느헤미야가 성벽을 짓고 난 후에 십일조를 강조하고 십일조를 마지막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신앙생활과 부부생활과인간관계의 마지막에 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물질인지 하나님인지 선택하면서 신앙고백으로 헌금하라는 것이 십일조 훈련입니다.오늘은 설교하기도 듣기도 힘든 십일조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십일조를 하게 하는데에는 지도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첫째,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백성들이 낙성식 후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위해 너무 즐거워서 십일조를 쌓았다고 합니다. 오늘 즐겁게 하는 지도자의덕목으로 첫 번째로 돈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날마다 회개하는 결례를행했습니다. 세 번째는 다윗과 솔로몬의 명, 하나님의 그 명령을 행했다고합니다. 네 번째는 다윗과 아삽 시대의 최강이었던 예배를 회복되게 한 사람입니다. 다섯째는 하나님 자체를 기뻐하는 것이고, 감사는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이 하신 일에 감사하는것인데, 찬송과 감사의 노래를 가르쳐주는 사람입니다. 여섯째로,성경을 읽히는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십일조를 하게 하고 백성들이죄를 짓지 않게 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십일조 생활을 기뻐서 하십니까?예배가 기쁘십니까? 의무적으로 하십니까? 여러분은즐겁게 해주는 지도자나 부모입니까? 지도자의 여섯 가지 덕목 중에 몇 가지나 해당하십니까?
두 번째는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근심케 하는 지도자는 교회나 집에서나 너무나 세상을 좋아하는 부모나 목사입니다. 느헤미야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원대복귀했는데, 그동안에 십일조를 맡아서 관장하던 제사장 엘리아십이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음모를 일으켰던 암몬 사람도비야와 혼인까지 맺고 십일조 방을 내어주었습니다. 제사장이 백성들의 십일조에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성전을도비야의 세상 권력으로 인해서 의지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급한 일이 생기면 다 세상 세력과 결탁하고 싶습니다.여러분이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인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을 섬기고 회개하고 자복하며 사건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갖고 다른 사람을 이타적으로 섬기는 것을 보여줄 때,자녀들이 부모인 여러분을 잘 섬길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돈을 좋아하고 얼마나 특별한관계를 좋아하며 얼마나 내 자식에 대해서 우상처럼 여기고 있다면, 이제 그 자녀들에게도 인정을 못 받고 집과교회와 목장과 직장 같은 그 어떤 관계도 올바른 관계가 맺어질 수가 없습니다. 결혼이나 입시나 승진과 같은모든 문제 앞에서 세상과 결탁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세 번째, (지도자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성도들자신의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십일조 언급하면서 왜 모압과 암몬을 거론했겠습니까? 모압과 암몬이 아무리 잘나고 잘살아도 ‘저 사람은 믿음이 없어,같이 가기 힘든 믿음이야.’라고 객관적으로 분별을 해내는 믿음이 있어야 십일조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는 같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애통함으로 객관적으로볼 수 있는 사람이, 그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제가 남편의 구원 때문에 신앙고백을 하고 구원 때문에 십일조를 하는데 남편병원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그만큼 구원 때문에 팔복의 신앙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여러분은 가까운식구들의 믿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너무나 애통해서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십니까?
네 번째,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근심케 하건, 신앙고백이 있건 없건, 십일조는축복의 통로이기에 배워야 하고 반드시 해야 합니다. 십일조를 안 하는 것을 보면서 심히 근심해야 합니다.그래서 느헤미야가 십일조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엘리야십 제사장은 꾸짖지않고, 도비야는 내쫓고 민장들을 꾸짖고 레위사람을 처소에 세우는 이런 일을 계속 반복하니까, 44절 말씀에서 십일조를 기쁘게 가져왔다고 합니다. 느헤미야의 개혁 후에 은혜를 받은 이들의 십일조생활부터 달라졌습니다. 헌금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오늘 특별히 십일조라 한 것은 그것이 신앙고백이기 때문입니다.돈 많은 부인에게 이혼당하신 의사이신 집사님이 우리들교회에 온 후 연이은 교통사고와 병원에 불이 났을 때 자신을 돌아보면서그 날 나눔 제목을 “할렐루야 불났습니다.” 라고 올리셨습니다. 그후에 십일조 신앙을 회복하셨고 그 교만한 얼굴은 감사와 기쁨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여서 십일조를해야 합니다. 영적 축복을 위해서, 명령이기 때문에 하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