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속임수]
골 2장 8-15절
한 자매가 남편의 닫힌 마음이 열리기를 바라며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결혼 전에 남편을 전도하여 1년 동안 꾸준히 주일 성수를 했고 결혼후에도 2달 동안 빠지지 않고 교회 출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현재 남편은 그리스도에게만 구원이 있다는 생각은 잘 못된 것이라며 교회 나오기를 거부한다고 합니다. 남편이자매와 결혼 하려고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하니 기도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은 속는 것 즉 헛된 속임수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를 사로잡는 헛된 속임수의 종류와 이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8절에철학과 헛된 속임수가 너희를 사로 잡을 수 있으니 주의 하라고 명령을 하셨으니 반드시 주의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세상의 초등 학문을 따르기 때문이고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는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당시 소수였던 그리스도인들은 늘 핍박과불이익을 다해 위로가 필요했기에 여기에 이단이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과 교회가 돌고 돌아 가치관이하나도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돈이 벌릴 거야, 병이나을 거야' 등등 우리는 나에게 속고 남에게 속으며 참 많이 속습니다.
서두의 자매도 미리 깨달았으면 좋았겠죠. 자매는다 알고 있었지만 속은 것이 아니라 속고 싶었던 것입니다. 사실 신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고 신자 중에서는성숙한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기에 자매를 누구도 탓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속았습니까? 속고 싶으셨습니까?
사도바울은 이단들이 깊고 높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실제로는 아주 유치하고 저급하다는의미로 경멸의 표현으로 세상의 초등학문이라고 했습니다.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슈바이처는 본인이 너무 하나님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 분야에서 탁월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실패한 인생이고 공중에서 산산이 찢겨진 시체로 남아있는 혁명가 예수라고 했습니다. 초등학문과 고등 학문의 기준은 그리스도를 따르는가 아닌가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이 아니고 행복으로 돌아가고싶고 본능적 감정에 충실한 것이 초등학문인 것입니다. 내가 믿고 거듭났다면 모든 감정과 이성의 표현은균형 잡혀야 하고 모든 것은 구원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기준은 예수님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로잡히는헛된 속임수는 무엇입니까?
둘째, 헛된 속임수는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따라야 할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1. 주님은 충만이십니다.
신성의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충만은 성도의 충만으로 이어집니다.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신성과 우리의 인성이 합쳐져서 육체가운데 주님께서나타나셨습니다. 이것은 이제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날 수 있고 그 신성의 충만함을 보여야 되는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그 누구도 예수 믿는 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점으로 자궁 속에 낮아지셨어도 하나님을 보이시기 위해 그 낮아지심에 순종하신 주님이십니다. 이것이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는 것입니다. 나를 힘들게하는 갈등 충만의 상황을 주님의 충만으로 이겨냈던 경험을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2. 씻어주시는주님이십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할례로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율법 주의 자들은 육적 할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했지만 바울은 영적 할례를참된 할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육적 몸을 벗는 다는 것은 다른 말로 큐티 하면서 오픈하는 것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육을 벗게 되고 헛된 속임수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주 안에서 날마다벗고 씻음을 당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육의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습니까? 주님이 씻어주시는 할례를 맛보았습니까?
3. 일으켜주시는주님이십니다.
주님이 일으켜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중풍병자 문둥병자 귀신들린 사람들이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각자가 집안을 대표해서 한 사람이 중심 잘 잡고 서 계시고 모든 충만과 은혜가운데 거하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아이콘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들 교회는 한국 교회들에게 예수님이라면어떻게 하셨을까를 보여주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상황에서 함께 일으켜 주시는예수님과 지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목장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4. 십자가로 이기시는주님이십니다.
그 십자가로 우리가 적용을 해야 됩니다. 이 세상은 생명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영적인 생명은죽음으로 시작해서 생명으로 더 나아가서 영생으로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내가 진 빚을다 없애버리겠다고하시는데 죄 때문에 믿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죄에 있기를 아직도 즐겨 하기 때문에 내 빚을 탕감해 주셨다는사실이 절대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십자가로만 격파됩니다.십자가로 죽어져야 헛된 속임수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