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다]
욥38:1~18
창조사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낮아짐의 사건으로 여인의 자궁으로 점만큼 낮아져 성자 하나님으로 오셔서, 성령 하나님이 도우셔서 하나님이 경륜을 알아가게 하십니다. 욥기 전체의 고난을 통해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절실히 기다리게 되는데, 욥은 폭풍 가운데 무너지지 않고 말씀이 들립니다. 어떤 도덕적 문제도 폭풍우가 찾아오면 사치스런 고민이며,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어떤 분인지 알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 진리이며,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고 겸손하고 작아지는 것이 큐티의 위력입니다. 하나님은 기초부터 놓으셨는데, 큐티를 해야 기초가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무슨 사건이 와도 말씀이 주어졌으니 하고 해석하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낮고 천한 아기 예수 탄생을 삶에 적용하며 예수님 탄생을 받아들이는 것이 약속 성취하는 것입니다. 재혼부부가 부부싸움 후, 남편은 폭행을 고백했고, 부인은 남편을 끊임없이 정죄한 죄를 회개하니 맞은 것이 감사하며 하나님의 징계가 올 때 마다 회개의 감격이 기억날 것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