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시1:1~3
가시면류관 쓰신 예수님 액자를 선물 받았는데 새해부터 이런 선물을 받으면 정말 형통케 하실 것 같습니다. 남편이 별거하자고 하는 말에 오히려 이혼하자고 안 해서 고맙다며 울었던 어떤 집사님의 간증이 있는데, 형통 하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라고 했는데 미리 예방 주사를 맞으면서 늘 간증 듣고 말씀 보고 큐티 하고 예배 드리면 이렇게 즉시 적용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길에 지쳐서 먼지 다 뒤집어 쓰고 그 다음날 눈을 뜨고 싶지 않지만 또 걸어가야 하는 것이 나그네 인생길입니다. 이 분이 배움도 없이 돈도 없이 남편도 없이 이렇게 잘 살아 갈 수 있는 이것이 형통 아니겠습니까?
첫째, 시냇가에 심겨졌기 때문에 형통한 것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셔야 하는데, 우리가 참 믿어지지 않습니다. 시냇가에 심겨져도 가뭄도 오고 홍수도 오지만, 형통한 이유는 시냇가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형통치 못한 이유는 시내에 뿌리를 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복 있는 사람은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보는 큐티를 하면서 연단을 받아 장성한 분량에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경 때문이 아니고 말씀을 묵상하지 못해서 형통하지 못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도 새것이 없고 예수님이 미리 다 걸어가 주셨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권한에 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 구원이 된 줄 믿고 걸어가면 구원이 될 줄 믿습니다.
둘째, 시냇가에 말씀을 따라 심기면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것입니다.
시냇가에 심겼어도 과실을 맺는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른 비 늦은 비 뙤약볕, 홍수에 앙상한 겨울의 때가 있어야만 가을에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고통은 지나가고 생각 속에 역사하는 것인데 주제를 알고 순종을 하는 것이 가장 시간을 아끼는 길인데 거기서 순종을 하지 못하면 열매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른 비를 피해서 어디를 가 버리고 뙤약볕을 피해서 어디를 가 버리면 열매가 없습니다.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기 때문에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순종을 해야 합니다. 내 생활을 잘 지키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점점 지경을 넓히시는 줄 믿습니다. 학생의 때 어머니의 때 아내의 때 부도의 때에 실직의 때에 사원의 때에 사장의 때에 자기 때에 순종을 잘 하는 것이 시냇가에 심긴 나무입니다.
셋째, 축복은 입사귀가 마르지 않는 자의 축복입니다
순종하는 자는 입사귀가 마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위에 떨어진 씨는 습기가 없어서 말랐다는 말씀이 있는데, 바위 같은 가치관이라서 말씀이 착상을 못하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말씀을 보는 것이 너무 중요하고, 촉촉히 적셔 주는 이슬비에 의해서 깨지는 줄 믿습니다. 별 인생이 없는데 하나님 사명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잘 생기고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고 항상 기쁘고 입사귀가 마르지 않는 축복이 있으니 그 사람만 봐도 예수 믿고 싶게 하는 얼굴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형통케 하는 줄 믿습니다. 우리 아들 때문에 제 인생이 곤고했고 그것 때문에 여러분들을 살렸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의 모든 식구는 다른 사람 살리라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 가운데 연단이 되어 정금이 되는데 어떤 사람은 타서 재가 되면 다른 사람에게 날리니 너무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큐티를 통해 전부 실력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여러분들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