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이사야 44:1-17/ 49:23-26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테입을 듣고 우리들교회로 찾아오신 김종찬 전도사님은 한 때 인기가수로 명성을 날리다 인기가 떨어지자 분하고 불편하고 이기적인 마음에 신곡을 발표했으나 예전의 인기를 얻지 못하자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실패하자 감옥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고 목소리로 돈을 절대 벌지 않고 주님을 찬양하겠다고 결심하고 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도 우리들교회에 오시지만 유명한 자도 오십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리는 테입으로도 전도해야 합니다. 찬양은 주님을 만난 사람들이 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감옥에서 주님을 만난 자신의 신앙고백이 있기에 찬양이 다릅니다.
49:23-26절)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 바벨론 포로생활 후에야 회복된다고 말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계속해서 회복의 메시지를 주시며 열왕이 양부가 되고 왕비가 유모가 되며 어떤 용사도, 성공한 자에게서도 빼앗고 건져낼 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대단한 자라도, 아무리 나를 학대해도 나를 건져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망해서 시댁으로 들어가신 분이 계십니다. 시부모님께서 출입을 제한하시고 정말 힘든 가운데 사시는데 소망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지금이 ‘전쟁의 때’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씀을 하셔도 상냥하고 즐겁게 받아들이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든 것을 참아야 합니다.
말세에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나의 욕심이 놓아주지 않기 때문에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우리가 용사나 성공한 자, 유명한 것, 명품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학대를 당합니다. 학대당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학대당해보지 않으면 낮아졌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옥도 갔다 와야 하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도망갈 수 없는 환경이 나의 구원자요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입니다. 절망적 상황에서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죽음에 이르는데 까지 가야 비로소 모든 육체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적용질문> 지금 나의 환경은 어떠합니까? 확실하게 학대당하는 환경가운데 있습니까, 포로생활에서 회복된 환경가운데 있습니까.
44:1-2절)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좋아하는 사기꾼, 야곱을 택해 이스라엘이 되게 하셨는데 ‘들으라’ 고 말씀하십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도 듣지 않습니다. 너를 지으며 조성하고 도와줄 여호와라고 하십니다. 나를 도와줄 자가 남편과 돈과 자녀가 아니며, 우리들교회를 도와줄 자가 돈 많은 자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저는 어찌할 줄 모르겠사오니 오직 주만 바라고 믿습니다’ 라는 심정으로 있으니 오늘처럼 김종찬 전도사님을 보내주셔서 귀한 찬양을 듣게 하십니다. 가만있어도 하나님께서 프로그래밍을 하십니다. 할렐루야!
나를 도와줄 여호와입니다. 나를 도와줄 자는 김집사, 사장, 돈줄, 은행이 아닙니다. 기대하다가 도움을 못 받으면 우리는 미워하느라 정신을 못 차립니다. 나를 도와주는 자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가 아니라 하나님께 합당하게 살면 없는 길도, 수로도 만들어주십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두렵습니까.
<적용질문> 나를 도와줄 자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도 나는 지금 무엇을 의지하며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3-4절) 하나님께서는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하나님의 신을 자손에게, 하나님의 복을 후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세상 어떤 사람도 줄 수 없는 약속을 주시기 위해 나를 택하셨습니다.
나도 후손에게 약속을 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나의 복을 후손에게 줄 것입니까? 나의 복을 후손에게 주는 방법은 갈한 자에게 물을 주고 마른 땅에 물을 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고난당하고 겪은 일이 많으면 자손과 후손들에게 복을 주는 것입니다. 편하고 육적인 복을 받으려는 것이 우리에게 꽉 차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방이 막히고 도와줄 자가 없습니다.
미리 말씀을 듣는 고난을 잘 당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미리 말씀을 잘 듣고 있으면 어떤 고난이 와도 금새 해결됩니다. 힘든 고난을 당할수록 자녀에게 줄 것이 많습니다. 사건마다 내가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한 것을 자녀에게 보여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예) 홍라희씨 가계: 요즈음 떠오르는 명문가. 주미대사, 고검장, 명문대출신... 요즈음 삼성가의 모든 일이 외척에 연루되어 있는데 망해도 우리들은 그렇게 살아보고 싶고, 앉으나 서나 너무 부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그것이 너무 부러우니까 하나님께서 제발 들으라고 하십니다. 네가 마른 땅이 네 후손에게 주는 복인데 왜 잘 살려고만 하느냐, 악착같이 촌지를 받아서 아들 목사교회를 도와주려는 권사이신 교사가 있습니다. 돈으로 도와주려는 것이 우리의 주제가입니다. 우리는 자녀에게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시어머니, 동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내가 갈급함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적용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고난당하고 겪은 일이 많은 것이 지금 나의 자녀에게 복이 되고 있습니까. 사건이 오면 자녀들 앞에서 어떻게 보여주고 있습니까.
5-6절)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모릅니다.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 구속자, 만군의 여호와, 알파요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고 하십니다.
집집마다 꼭 한 사람씩 죽어야 될 사람이 있습니다.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야 끝이 납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상대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돈을 뜯어가는 자가 있는데 그런 자는 성수대교가 무너질 때 함께 죽었으면 싶습니다. 밤낮 사고만치는 남편이 있는데 일은 안해도 좋으니 집에서 가만히 밥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파출부 아내가 있는가 하면, 자살한다고 난리를 치자 이웃의 신고로 소방차가 와서 그물로 목숨을 건진 사람도 있습니다. 술병으로 위장이 펑크난 자, 장인 장모집에 도끼들고 가서 때려 부수는 사람.....
정말 한 사람이 죽어야 끝나는데 죽기 않으면 겸손히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수가 없습니다. 평생 대소변을 받아내다가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셨는데 자신이 끝내니까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살 자가 아니라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평생 맞고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다 합해도 하루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사에 과장을 합니다. 훈련이 안 끝나서 데려가지 않으시고 사건만 해결되기 바라기 때문에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도와줄 자가 하나님밖에 없는데 돈만 있으면 남편만 있으면 혹은 없으면 주의 일을 할 것 같다고 불평불만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있는 환경에서 주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 목사님도 결혼해서 꼼짝 달싹 못하는 감옥살이 하셨는데 오직 걸레질과 음식 만드는 일 외에 여자가 피아노, 책, 신문, 음악 듣는 것도 싫어하시는 시댁의 문화였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내실 텐데, 살림이 나고 개업을 하시자 총알 피하려다 대포알 만난 격으로 이제 시어머니보다 남편이 더 구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이지만 돈을 좋아하는 야곱을 이스라엘로 되게 하신 것처럼 그때부터 환경에 갇혀서도 병원에 찾아온 환자들에게 전도를 하고, 시장을 가서도, 양품점에서도, 미장원을 가도 어디를 가든지 전도를 하다 보니 열매가 있었습니다. 학대를 많이 당하다 보니 힘들고 어려운 자를 붙들고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출애굽해서 광야를 가다가 물이 쓴데 나무(십자가)를 던졌더니 물이 달았습니다. 내가 당연히 죄인이라고 생각하면 위로하고 전도하는 일을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내게 붙여주는 식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교만하면 내환경이 전도의 황금어장이란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나의 자리에서 지금부터 전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불러 모아 주십니다.
힘든 사람과 일을 당하고 이런 환경가운데 다른 신이 있다고 하니까 사건을 계속 주십니다. 돌아와도 안 돌아와도 전도하다보면 감정이 요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모든 사건과 환경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순종해야 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7-9절) 이제 두려워 할 일과 겁낼 일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내가 본 것의 증인만 되면 되는데 좋은 것의 증인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별로 끼치지 못합니다. 그것은 우상도 합니다. 내가 물 가운데 불 가운데 들어간 일이 은혜를 끼칩니다.
광야생활을 할 때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했다가 조금 먹고 살 만하면 우리가 하는 일은 우상을 만듭니다. 교양있는 자는 확신이 없고 교양이 없는 자는 확신에 찹니다. 우리는 교양이 있고 확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상도 증인이 있고 하나님도 증인이 있는데 우상은 무익하고 허망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전혀 우상이 아니었는데 공부를 잘 하다보면 학벌이라는 우상이 만들어집니다. 욕심으로 가다보니 학벌, 학교, 이름, 유명메이커가 다 우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상의 증인이 되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나는 물가운데 불가운데 지나는 나의 사건과 환경에서 하나님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돈과 학벌, 자녀, 명예의 우상의 증인이 되어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까.
10-17절) 우상의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한다고 합니다. 증권의 우상자, 학벌의 우상자들끼리 모여서 동류가 됩니다. 겉으로는 서로 무시하면서 속으로는 서로 부러워하면서 나중에는 다 수치를 당합니다. 서로 증인이 되어 우상을 자랑합니다.
장색들은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인데 철공은 오늘날 전자와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자들로서 곤비할 정도로 그 분야에서 열심입니다. 목공은 건축가, 예술가들로서 너무 열성껏 만드느라 밥먹을 시간도 없습니다.
좋은 나무를 택해서 나무를 심고 자라게 하여 그 나무로 먹고 마시고 따뜻하게 할 때까지는 좋았는데 나머지로 신상, 자기의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대학을 갔는데 좋은 대학을 가다보니 배우자의 학벌을 따지게 되고 점점 가다보니 집착하고 우상이 됩니다. 자식을 너무 편하게 키우며 말만하면 들어주는 부모들은 자식이 우상입니다. 자녀의 한 마디에 슬프고 상처를 받습니다. 자식 우상은 슬프게 할 뿐 아니라 수치를 당하게 합니다.
돈만 있으면 주의 일을 한다고 했다가 그 환경이 되면 모두 우상을 삼게 됩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고 내가 그 환경에 처해 보지 않고 말할 수 없습니다. 큐티하지 않으면 우상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1억을 벌어서 1천만원 십일조해도 나머지 돈으로 우상을 위해 다 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까, 우상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까.
자녀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것에 따라 우리는 자랑하지 않는 것처럼 하면서 자랑하며 일희일비합니다.
예) 사과를 키우려면 농약을 최소한 11번은 쳐야 한다고 합니다. 사과껍질에 영양이 아주 많기 때문에 농약을 쳐도 껍질채 먹는 것이 더 나을 정도라 합니다. 영하 30도에 견디는 사과나무가 영하 25도에서 많이 죽었는데 추위에 죽지 말라고 볏짚도 싸주지 않고 살아남은 나무만 키웠습니다. 사과나무의 마지막 수확 때는 집중적으로 농약을 뿌려주어야 빨갛게 동그랗고 크게 열매를 맺는데 최소한 8번만 농약을 뿌리고 더 이상 뿌리지 않았더니 사과는 못생기고 색깔도 알록달록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과는 정말 맛있고 친환경 사과로 채택되었습니다.
우리의 자녀도 이렇게 키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녀를 나에게 청지기로 맡기셨습니다. 장애자도, 좋은 아이도 맡겨주셨습니다. 품질이 좋으면 하나님께 내놓지 않고 우상의 증인이 되려고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키우지 않기 때문에 슬프고 낙심하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그래서 수치를 당합니다. 수치를 당하면 빨리 U턴할 수 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 끼리 모여 살면서 형제보다 더 좋다고 했는데 20년 친구가 살인한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은 100% 죄인으로 영원한 친구는 없습니다. 부부간도, 내 자신도 믿을 수 없습니다.
아들아, 딸아 내가 너를 이렇게 키웠으니까 나를 구원하라. 내 아들이시여, 신이시여 하면서 자녀를 쳐다보는데 나를 도와 줄 자는 여호와밖에 없습니다.
<적용질문> 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 하나님이 택한 야곱, 이스라엘아 이제는 들어야 합니다. 나를 도와줄자는 하나님밖에 없는데 나를 모태에서 조성하신 하나님이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 힘든 가운데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 후손에게 복이 되는데 내 자녀만 보고 우상이 되어 살거나, 힘든 사람을 돕지 못하면 자식에게 복을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당하는 것이 많을수록 자녀에게 복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환경이 나의 사건에서 갈한 자가 되고 마른 땅이 되길. 그것이 하나님이 사모되는 환경이요 도망갈 수 없는 환경이 축복입니다.
- 우리의 모든 사건은 하나님이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시면 끝낼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을 쓰지 말고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죽음에 이르는 순종을 하도록. 우리의 환경은 하나님이 계시하는 환경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증인이 되라고. 모든 사건과 내 죄에 대한 증인이 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우상의 증인이 되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 철공쟁이, 목공쟁이 우상, 자식도 일류로 만들어놓고 장애자가 일등하는 것도 하나님과 관계없으면 우상이기 때문에 수치를 당합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따라 수치가 결정됩니다.
- 하다보니까 점점 가다보니 우상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다 보니 명예, 학벌, 돈, 남편이 우상이 되기 때문에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거나 돈이 없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죽을 것 같습니다. 지식과 총명과 생각이 없어서 미혹되어서 스스로 구원되지 못하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